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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ogi New Zealand Ltd. Reliable and delicious flavou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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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지역 뉴질랜드에 오뚜기가 있어 안전합니다. 오뚜기 해외법인 중 하나인 오뚜기 뉴질랜드는 1995년 공장 설립을 비롯한 제반 사업을 통해 1997년 5월 개시, 오뚜기 뉴질랜드㈜(OTTOGI New Zealand Ltd.)라는 뉴질랜드 현지 법인을 설립하였습니다. 뉴질랜드에 오뚜기 해외법인을 설립한 목적은 쇠고기 원료 및 쇠고기 관련 제품 생산을 하기 위함 입니다. 뉴질랜드는 국토의 30%가 임야지대이고, 50%이상이 농토로 이루어져 싱싱한 목초지, 오랜 일조시간, 온난한 겨울과 풍부한 강수량 등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한 축산업의 낙원이기 때문입니다. 뉴질랜드의 쇠고기를 원료로 하여 오뚜기의 라면스프, 사골곰탕, 설렁탕, 꼬리곰탕, 갈비탕, 육개장 등 제품에 사용하는 사골엑기스와 비프엑기스를 제조하고 있으며, 3분류 등 오뚜기 제품에 뉴질랜드 쇠고기가 사용될 수 있도록 합니다. 뉴질랜드에서는 18개월~30개월 연령의 어린 소만을 도축하여 사용하고, 구제역이나 광우병 같은 질병발생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는 농림부 검역원(MAFReg)의 엄격한 가축관리 제도와 천연 목초비육의 원칙을 고수하는 축산업계의 노력에 의해 자연히 이루어진 결과입니다. 나아가 오뚜기 뉴질랜드 해외법인 공장 또한 HACCP(Hazard Analysis Critical Control Point; 위해요소중점관리)를 도입하여 완벽한 품질관리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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